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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136회 2023년 4월 세미나
이      름
관리자 2023-04-20 09:33:55 | VIEW : 288

20234월 제136회 글로벌문화경제포럼은 31명의 회원님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어제 제주공항의 강풍으로 인한 항공기 결항으로 4월 강의 연사로 예정되었던 전병서 소장님께서 참석이 어렵게 되셔서 내년 6월에 예정되었던 홍성태 한양대학교 명예교수님 강의로 급히 변경되었습니다. “오래남는 브랜드 만들기라는 주제로 훌륭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갑작스러운 부탁에도 명강의를 해주신 홍성태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강의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수 브랜드 되려면 이름 붙이고 머리에 심어고착개념화해야한다.

3000년 전도덕경의 서두는 천지의 시작은 이름이 붙여짐으로써 만물의 모태가 되는 것, 소비자에게 브랜드 의미를 심을 수 있는 이름을 붙임으로써 브랜딩이 시작된다.

‘테라’가 1초에 27병씩 팔리게 된 이유는 낮은 도수로소맥을 만들기 쉬워 테슬라(테라+참이슬), 테진아(테라+진로) 등으로 이름 붙여진 것도 한몫했다.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팬클럽이아미(ARMY)’라고 붙이고, 배달의 민족을 좋아하는 사람들을배짱이(배민을 짱 좋아하는 이들)’로 일컫는 것과 같이 특별한 애칭을 붙이면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게 됐다.기업들도 단순히서포터즈를 만드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만의명칭을 갖고 브랜드의 가치를 제대로 전달해야 한다.

브랜드의 의미를 소비자에게고착개념화시켜야 한다.

커피는 스타벅스, 두부는 풀무원, 치약은 페리오를 찾듯 아무 생각 없이 브랜드를 구매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정()이라는 단어를 보면 오리온 초코파이를 떠올리듯 결국 브랜딩이란 브랜드의 의미를 소비자의 머릿속에 심어 고착개념화하는 것이다.

기존 인식에 반하는 차별점을 결합해야 한다고도 설명했다.

침대는가구가 아닌과학이라는 에이스의 광고 문구, 죽은환자식이 아닌건강식이라는 본죽의 광고 문구 등이 이에 해당한다.

기업들이 브랜드의 개념을 잘 가꾸고 재정의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의미를 심는 것이 브랜딩의 목적이자 끝이다.

 

20235월 세미나 안내드립니다.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토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제목 : 최초의 질문 : 기술선진국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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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자 : 이정동 교수,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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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3517()
        06:40 ~ 07:30 :
조찬
        07:30 ~ 08:30 :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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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43(저동1, 대신파이낸스센터) 대신증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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