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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135회 2023년 3월 세미나
이      름
관리자 2023-04-20 09:33:10 | VIEW : 67

20233월 제135회 글로벌문화경제포럼은 51명의 회원님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지금 왜 대항해시대를 알아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송동훈 코스모스 타임즈 대표이사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오늘 강의내용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으로부터 600여년 전인 1419. '세상의 끝'이라 불리던 포르투갈 남단 사그레스(Sagres)에서는 훗날 '대항해시대'로 명명될 폭발적인 탐험과 개척의 시대를 열 씨앗이 뿌려졌다.

'항해왕' 엔히크(Henrique)의 항해연구소에서 시작된 새로운 시대에 대한 열망은 무지와 공포를 극복하고 포르투갈, 그리고 그 뒤를 이은 스페인을 세계 최초의 '해가 지지 않는 제국'으로 만들어주었다.

누구도 나아가지 못했던 바다를 개척했으며 누구도 보지 못한 신대륙을 탐험한 대항해시대의 탐험가들. 그들의 한 걸음 한 걸음이 모두 인류의 '최초'였다. 그들의 도전은 문명의 패러다임을 전환시켰고 서구 문명을 역사의 중심에 올려 두게 되었다.

왜 지금, 우리가 대항해시대를 알아야 할까? 바로 지금 제2의 대항해시대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21세기 신() 대항해시대는 바다가 아닌 우주를 무대로 펼쳐지고 있다. 인류의 미래가 달린 광대한 우주를 향해 과거 유럽 각국의 선박들이 바다를 건너 새로운 시대를 열었듯이, 오늘날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의 탐사선들이 나아가 우주와 시대를 가르고 있다. 반복되는 역사 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어디에 서게 될까? 우리 대한민국은 어디에 서있어야 할까? 역사가 해답의 단초를 제공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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