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소식
제       목 제109회 2020년 1월 세미나
이      름
관리자 2020-01-15 13:46:09 | VIEW : 48

2020년 제109회 글로벌문화경제포럼이 11550명의 회원님이 참석하신 가운데 대신증권 신사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강의에 앞선 총회에서는 2019년도 결산안과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보고 및 의결이 있었습니다.
총선일인 415일 고창선운사 및 선유도 단합여행 안내 및 신청관련 메일은 수일내 별도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모두 참여하시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달에는 전미영 서울대학교 연구위원
님께서 2020년 소비트렌드라는 주제로 유익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강의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0년의 소비트렌드의 가장 중요한 세 축은세분화’, ‘양면성’, 그리고성장이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시장 상황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려면 무엇보다 고객을 잘게 나누어 그 속에 숨겨진 욕망들을 발견해야 한다. 매 순간 다른 사람으로 변신하는멀티 페르소나소비자들의 선호를 따라잡기 위해특화는 생존의 조건으로 거듭났다. 고객과의 마지막 접점에서의 만족을 의미하는라스트핏이 중요해짐에 따라 구매 결정 기준이 세밀화되고, 하나의 물건을 오래 소유하기보다 다양한 경험을 그때그때 즐기고자 하는 성향이 강조되면서스트리밍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런 세분화가 가능해진 것은 데이터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하는초개인화 기술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나의 경험과 취향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성향은 더욱 보편화될 전망이다. ‘시간 빈곤에 시달리는 밀레니얼 세대의 소구에 맞춰 편리성이 프리미엄이 되는편리미엄이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더불어 성공보다 성장을 추구하는 새로운 자기계발형 인간, ‘업글인간의 등장은 행복의 무게 추가 재미와 의미 사이의 균형을 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단순히 팬덤에 속하는 것을 넘어 능동적으로 소비하는팬슈머와 신중년층이라는 이름으로 부상한오팔세대의 행보 역시 눈여겨보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공정성을 추구하고 기업의선한 영향력을 구매의 기준으로 삼는 공정 세대, ‘페어 플레이어들이 가져올 소비의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02월 글로벌문화경제포럼 안내드립니다.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토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제목 : 캐릭터는 어떻게 표현되었나
-
연자 : 허영만 화백
-
일시 : 2020219()
        06:40 ~ 07:30 :
조찬
        07:30 ~ 08:30 :
세미나
-
장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43(저동1, 대신파이낸스센터) 대신증권 신사옥 5

목록 쓰기수정 삭제

이전글  제108회 2019년 11월 세미나


Total 208671 , Today 26 , Yesterday 65 , Since March 4, 2009